K-POPBAKBING 요약
르세라핌, ‘오버워치’(Overwatch) 협업 뮤직비디오 이어 퍼포먼스 필름...
경향신문
무슨 일이 있었나요
르세라핌이 오버워치와 협업해 제작한 ‘Made My Night’ 뮤직비디오를 9월 11일 0시에 공개했다. 제공된 설명에 따르면 다섯 멤버가 영상에 직접 출연했으며, 기사 제목은 뮤직비디오에 이어 퍼포먼스 필름도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콘텐츠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각각 영상으로 담은 공동 작업이다.
왜 중요한가요
이번 프로젝트는 르세라핌과 오버워치가 함께한 두 번째 협업이다. 앞선 공동 작업은 2023년에 발표된 르세라핌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이었다. 따라서 ‘Made My Night’은 한 차례로 끝난 협업이 아니라 두 번째로 성사된 공동 제작이라는 의미가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와 후속 퍼포먼스 필름이라는 서로 다른 영상 형식이 마련됐고, 다섯 멤버의 직접 출연도 이번 협업의 구체적인 특징으로 제시됐다.
이 내용은 경향신문의 보도를 바탕으로 BAKBING이 정리한 요약입니다.
원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