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의 식습관을 털어놓은 걸그룹 멤버
한 걸그룹 멤버가 오랫동안 이어온 식사와 다이어트 습관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했다.
10월 5일 YouTube에 〈두 달 동안 차에서만 밥 먹고 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다비치 강민경과 이해리가 대학 축제와 각종 기업 행사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 안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강민경은 시간을 내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한 팬이 “하루에 한 끼 먹어요?”라고 묻자 강민경은 “보통 하루 한 끼”라고 답하면서도 “아침에 먹는 디저트나 라테 같은 건 사실 식사로 안 친다. 제대로 앉아서 밥을 먹는 건 하루에 딱 한 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침에는 무조건 라테나 그런 걸 먹는다. 식후에 단것도 즐겨 먹는다”며 “계속 간식을 먹는 건 아니고, 하루에 두세 끼를 챙겨 먹기에는 너무 바쁘다”고 말했다.

하지만 여행할 때는 다르다고 한다. 강민경은 “여행은 거의 먹는 시간”이라며 “하루에 식사와 디저트를 최대 일곱 번까지 먹는다. 그런데 한국에 있을 때는 하루 한 끼 반 정도”라고 덧붙였다.
강민경은 프로필상 키 167.7cm, 몸무게 52kg으로 알려져 있다.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했다. 2018년에는 YouTube 채널을 개설한 뒤 몸매와 피부 관리 비법, 운동, 요리, 사업 등을 담은 일상 영상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2019년에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했다. 직원 세 명으로 시작한 회사는 현재 20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다. 2024년에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으로도 영역을 넓혀 가수이자 브랜드 기획자 겸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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