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집이 얼마나 큰지 제대로 보여준 K팝 스타

한 K팝 스타가 청소 이모님의 도움을 받으면서도 직접 집을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0월 5일, SISTAR Soyou의 유튜브 채널에는 〈청소? 저 방금 일어났는데요..? 집에서 쓰는 최애 청소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Soyou는 평소 직접 하는 청소 루틴을 공유했다. 예전에 올린 청소 팁 영상들을 언급하며 제작진이 청소 콘텐츠를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먼저 현관으로 간 Soyou는 신발을 정리하고 바닥의 먼지를 치우며 “현관이 깨끗하면 복이 들어온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또 “청소 이모님이 일주일에 두 번 오셔서 청소해 주신다”고 설명하며 집 청소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집이 꽤 넓어서 하루에 다 하기는 힘들다. 그래서 가끔은 청소를 나눠서 한다”고 덧붙였다. 눈에 보이는 곳은 직접 청소한다며, 전문가의 도움과 본인의 노력을 병행해 집을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욕실을 청소하면서 Soyou는 “집이 크다 보니 이모님 혼자 하시기 힘들 수 있다. 자잘하고 귀찮은 부분은 제가 직접 한다”고 말했다.

앞서 Soyou는 Samsung Electronics와 SK Hynix 주식에 투자해 얻은 수익이 새집을 사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약 10년 전, 주식에 대해 배워야겠다는 생각으로 약 ₩100 million KRW(약 $74,600 USD)를 투자했다. 이후 이사를 준비하던 중 어머니가 투자금을 이야기했고, 그 돈이 집을 구매하는 계기가 됐다.

Koreaboo · 원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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