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걸 음원으로 나오다니 미쳤어..
무슨 일이 있었나
HYBE LABELS가 공개한 BOYNEXTDOOR의 HOME: DELUXE 스니크 피크 영상이다. 제목과 해시태그는 ‘400 Years’를 전면에 내세운다.
한국어 댓글에서
기대감의 한 축은 ‘400 Years’가 마침내 정식 음원으로 나온다는 점이다. 한 댓글은 “드.디.어 맨날 독서실에서 400년 듣고 싶어서 몰래 녹음파일 수동으로 곡 끝나면 틀고 틀고 해서 들었는데 이제 몰래 음원으로 무한재생 들을 수 잇다아앜!!!!!!!”이라고 썼다. 기존에는 녹음 파일을 곡이 끝날 때마다 직접 다시 틀어 들었다는 구체적인 사연이다.
이 말의 진짜 뜻
‘존버’는 ‘존나 버티기’를 줄인 거친 인터넷 속어다. “400년 음원 발매 존버는 성공한다..”에서는 음원 발매를 끈질기게 기다린 보람이 마침내 생겼다는 뜻이다. ‘감다살’은 ‘감 다 살아 있다’를 줄인 말이다. 감각이나 판단이 뛰어나고 정확한 선택을 했다는 뜻의 가볍고 강한 칭찬이며, 한 댓글은 이를 코즈에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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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와 이걸 음원으로 나오다니 미쳤어..
눈물 나올것같아ㅠ 400년,아니 평생함께하자 + 이노래들으면 함께 쌓아온 추억을 생각하게돼는듯..너무너무 소중한 우리 애들ㅠ건강만해
진짜 400 years 너무 좋아…ㅠ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400년'의 음원 발매에 열광하며, '드디어 음원으로 나오다니'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부는 이 노래가 함께 쌓아온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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