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온갖 좋은 말 다 해주고싶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에스파 카리나가 뮤지컬 시카고의 배역 벨마에 지원하는 오디션 콩트 형식의 영상을 올렸고, 극 중 넘버 "올 댓 재즈"를 직접 부른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제목은 "안녕하세요 벨마 역에 지원한 411번 유지민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오디션 자기소개 형식으로 되어 있다. 여기서 '유지민'은 가상의 배역명이 아니라 카리나의 실제 본명이다. 해시태그로 #KARINA만 접하는 외국 팬이라면 이 영상에서 본명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을 놓치기 쉽다.
한국어 댓글에서
댓글 중 여러 개가 이 본명 사용을 그대로 짚어내며 "지민이누나"라는 호칭을 쓴다. 활동명이 아니라 본명에 애칭 성격의 호칭을 붙인 것이다. 한 댓글은 "지민이누나 시카고 뮤지컬 되게 재밌게 봤는지 릴스 올린 게 넘 웃기고 귀여워 ㅋㅋㅋㅋㅋ"라고 적었다. 다른 댓글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었나보네 귀여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배경 크로마키인줄 알았는데 사람 지나가서 개놀랐네"라고 적었다.
이 말의 진짜 뜻
'유지민'은 글자 그대로는 흔한 한국인 이름이지만, 이 영상에서는 카리나의 실제 본명이다. 오디션 자기소개 형식을 빌려 활동명 대신 본명을 밝히는 장난스러운 콩트 설정에 쓰인 것이다.
여기 소개한 댓글은 이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하... 온갖 좋은 말 다 해주고싶다.....
메이크업 연하니까 데뷔초로 돌아왔네 진짜 개예쁘다
여자가봐도.... 이건 예쁜걸 넘어서 아름답다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카리나의 아름다움에 열광하며, '이건 예쁜걸 넘어서 아름답다'는 의견이 많았다. 일부는 화장 스타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aespa 팬 노트
ScreaM Rookies 2 : Whiplash (Remixes)
SYNK : COMPLaeXITY - 2026 Special Digital Single
KISS N TELL
LEMONADE
SYNK : aeXIS LINE - 2025 Special Digital Single
Rich Man - The 6th Mini Album
Whiplash - The 5th Mini Album
SYNK : PARALLEL LINE - Special Digital Single
이 주제와 관련된 다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