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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냥 애들끼리 나가서 찍어온 거 같아서 더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카메라 끄는 것까지 안자르고 올린게…. 개귀여움
무슨 일이 있었나
한 목소리가 상대에게 멋져 보인다고 말한 뒤 “I’m a wicked girl”이라는 구절이 반복된다.
한국어 댓글에서
한 댓글은 “진짜 그냥 애들끼리 나가서 찍어온 거 같아서 더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카메라 끄는 것까지 안자르고 올린게…. 개귀여움”이라며 마지막에 카메라를 끄는 순간까지 잘리지 않은 점을 짚는다. 또 다른 댓글은 이안을 “카리나의 딸”, 에이나를 “장원영의 딸”이라고 부르며 두 사람의 비주얼을 선배 아이돌과 연결한다.
이 말의 진짜 뜻
“카리나의 딸”과 “장원영의 딸”은 실제 가족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여기서 ‘딸’은 외모가 유명 선배를 연상시키는 후배 아이돌을 가리키는 팬덤식의 친근하고 과장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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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진짜 그냥 애들끼리 나가서 찍어온 거 같아서 더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카메라 끄는 것까지 안자르고 올린게…. 개귀여움
유나 나오자마자 바로 작아지는거 개웃ㅋㅋㅋㅋㅋㅋ
카리나의 딸 이안이랑 장원영의 딸 에이나가 같이 있다니, 비주얼 공격이 진짜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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