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258
냅다 12시 추는 게 겁나 웃기네ㅜ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일이 있었나
한국어 댓글들은 공주풍 의상을 입은 은채가 갑자기 청하의 ‘벌써 12시’ 안무를 춘 장면으로 보고 있다.
한국어 댓글에서
한 댓글은 “멤버들도 다 공주 의상인데 은채만 유독 큐티 스트릿 느낌”이라고 의상 차이를 짚는다. 또 다른 댓글은 “오늘 공연에서 은채 실제로 신발 흘리니까 즈하가 쏜살같이 카다닥 달려가서 신발주워줌”이라고 전한다.
이 말의 진짜 뜻
댓글에 반복되는 ‘12시’는 단순한 시각 표현이 아니라 청하의 곡 ‘벌써 12시’와 그 안무를 가리키는 장난스러운 줄임말이다.
여기 소개한 댓글은 이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냅다 12시 추는 게 겁나 웃기네ㅜ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찍고 진짜 겁나 웃었을 듯 만채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핰ㅋㅋㅋㅋㅋ얼마나 신난 건지 감도 안 옴ㅜㅠ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이 은채의 신난 모습과 의상 센스를 칭찬하고 있어.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LE SSERAFIM 팬 노트
이 주제와 관련된 다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