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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도착했어요!! 110분 전이에요, 사랑해요 위버스! ILLIT!
무슨 일이 있었나
이로하의 대사는 제목의 금융 용어와 맞물린다. ‘BREAK EVEN’에 이어 ‘손절’과 ‘리셋’을 반복하고, 이날의 색을 ‘복수의 레드’라고 부른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배경음악은 마르쿠스 슈텐츠가 지휘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라벨 ‘볼레로’ 연주다.
한국어 댓글에서
한 댓글은 0분 54초를 짚으며 “이로하의 작별 인사는 너무 귀여웠어”라고 썼다. 또 다른 댓글은 이로하를 줄여 부르며 “금발 로하 너무 멋지고 귀여워요”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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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도착했어요!! 110분 전이에요, 사랑해요 위버스! ILLIT!
0:54 이로하의 작별 인사는 너무 귀여웠어
알아들을 수 없는 일본어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이 이로하의 귀여운 작별 인사에 감동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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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등장한 아티스트를 기준으로 간단히 골랐어요.

MAMIHLAPINATAPAI (EP)
IL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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