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앙콘 공지를 주삼.. 이럴꺼면!! 하루에 한번씩 나를 체조경기장으로 불러들이지 마시고
무슨 일이 있었나
NCT 127이 다섯 번째 투어의 서울 공연인 ‘NEO CITY : SEOUL – THE REDLINE’ 리캡 영상을 공개했다.
한국어 댓글에서
여러 댓글은 공식 계정이 ‘THE REDLINE’을 계속 되짚는 흐름을 추가 공연 요구로 연결한다. 한 댓글은 “아니..!! 앙콘 공지를 주삼.. 이럴꺼면!! 하루에 한번씩 나를 체조경기장으로 불러들이지 마시고”라고 썼다.
이 말의 진짜 뜻
‘앙콘’은 ‘앙코르 콘서트’를 줄인 팬덤식 표현이다. 여기서는 공연 마지막의 앙코르곡이 아니라 기존 투어 일정 뒤에 열리는 추가 공연을 뜻하며, 댓글에서 반복되는 친근하고 구어적인 줄임말이다.
여기 소개한 댓글은 이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아니..!! 앙콘 공지를 주삼.. 이럴꺼면!! 하루에 한번씩 나를 체조경기장으로 불러들이지 마시고
어김없이 저녁만 되면 체조로 가는 공계
시즈니 : 아 이제 현생살아야지... 공계 : 있잖아이때진짜좋았지아진짜내가생각해도쩔었다잠시만이거봐봐어떻게이런무대가??나진짜레드라인만생각하면너무감동이네자이부분에선뭐가진짜대박이냐면.......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앙콘을 달라고 점잖게 말할 때 앙콘을 달라고'라며 열광했고, 일부는 '레드라인 또하자 제발'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NCT 127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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