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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째 7시마다 이러는 이유가 있을거 아닙니까
무슨 일이 있었나
NCT 127 채널은 THE REDLINE이 곧 온다는 짧은 티저를 공개하고 향후 소식을 확인할 링크를 안내했다.
한국어 댓글에서
일부 댓글은 이번 티저를 앙코르 콘서트 요청으로 연결한다. 한 댓글은 “그래 이대로 쭉해서 앙콘합시다”라고 쓰고, 다른 댓글은 “네. 앙콘준다는 걸로 알겠습니다.”라며 앙코르 콘서트가 예고된 것처럼 재치 있게 받아들인다.
이 말의 진짜 뜻
“눈 감고 골라도 안 손해”는 문자 그대로는 보지 않고 골라도 손해가 없다는 뜻이다. 여기서는 누구를 골라도 모두 잘 나왔다는 의미의 일상적이고 과장된 칭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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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일주일째 7시마다 이러는 이유가 있을거 아닙니까
그래 이대로 쭉해서 앙콘합시다
군머 두분도 같이 찍었을줄 알았는디..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서울 콘서트를 다시 열어달라는 의견을 내며 열광했고, 일부는 군인 멤버들의 출연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NCT 127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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