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감 뭐예요 와... 너무 좋음 썸네일도 너무 귀엽고 플리도 최한솔씨 취향인 것 같아서 아이돌이랑 플리공유하는 느낌이라 좋음
무슨 일이 있었나
버논이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며 플레이리스트를 듣는 영상이다.
한국어 댓글에서
한 댓글은 다시 볼 만한 촬영 포인트를 짚는다. “한솔이는 그저 한강변을 따라 똑같은 속도로 자전거를 타고 있을 뿐이지만 세상이 동그래졌다가 펴졌다가 앞에서 뒤에서 위에서 가까이에서 보는 시점이 바뀌는 것”이라고 썼다. 멀리 작은 점처럼 보이는 버논이 다가올 때까지 기다리는 장면도 함께 주목했다.
이 말의 진짜 뜻
제목의 ‘버노니 뭐하니?’에서 ‘버노니’는 ‘버논이’를 발음대로 귀엽게 적은 표현이다. ‘뭐하니?’와 운율이 맞아 친근하고 장난스러운 느낌을 만든다. 댓글에 나온 ‘감다살’은 ‘감 다 살아 있다’를 줄인 말이다. 여기서는 지금 날씨에 맞춰 자전거 산책과 플레이리스트를 조합한 감각과 타이밍이 탁월하다는 칭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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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와 미감 뭐예요 와... 너무 좋음 썸네일도 너무 귀엽고 플리도 최한솔씨 취향인 것 같아서 아이돌이랑 플리공유하는 느낌이라 좋음
진짜 멤버들마다 컨텐츠가 너무 달라서 재밌다 ㅋㅋㅋㅋㅋㅋ 일단 최벌농 최소 초5같아서 너무 귀여움ㅋㅋㅋㅋ
아 버논이가 듣는 음악들 진짜 너무 좋음... 버논이가 듣는 음악 폭 넓은거야 추천해주는 음악들로 알고 있었지만 이번 노래들 진짜 취향 저격!!! 가을날씨에 라이딩할 때, 러닝할 때 들으면 너무 좋을듯 고마워 버논아🫶🫶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이 버논의 음악 취향에 감동하고 귀여운 썸네일에 반응 중.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SEVENTEEN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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