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가고 싶다..🥺 아시아드 진짜 자주 가서 그런가 캐랜 끝나고 아시아드 나오면서 보는데 이젠 한동안 못 온다는 생각에 기분이 이상 했었는데🥹 28년 언제와..
무슨 일이 있었나
세븐틴이 열 번째 팬미팅의 메모리북을 예고하는 첫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예약 판매일은 2026년 10월 7일이다.
한국어 댓글에서
댓글은 메모리북을 앞으로의 긴 기다림과 연결한다. 한 댓글은 “모든 캐럿들이 2028년이나 2029년 컴백 때 세븐틴 13인조를 실제로 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적었고, 다른 댓글은 군 복무 중인 멤버들이 없어 슬프다고 썼다.
이 말의 진짜 뜻
“나 아직도 인천에 있어..”는 말 그대로는 현재 위치를 말하지만, 여기서는 팬미팅의 여운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했다는 과장된 표현이다. “저 아직도 캐럿랜드에 살아요..”라는 댓글도 같은 방식으로 여운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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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다시 돌아가고 싶다..🥺 아시아드 진짜 자주 가서 그런가 캐랜 끝나고 아시아드 나오면서 보는데 이젠 한동안 못 온다는 생각에 기분이 이상 했었는데🥹 28년 언제와..
썸네일부터 눈물나는데.. 같이가요라니..ㅠㅠㅠ 캐럿들한테 여러모로 오열파티를 안겨준(p) 캐랜2026💎❤
아 드디어 나온다 나 다시 돌아가고싶어 제발 날 캐럿랜드를 가져가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이 10주년 팬미팅의 기억을 회상하며 그리워하고 있어.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SEVENTEEN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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