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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원더가 올려달라했는데 바로 올려주는 링 어떻게 안사랑하냐고
무슨 일이 있었나
보이넥스트도어 리우가 ‘ANIMAL’ 안무를 직접 알려주는 댄스 튜토리얼이다.
한국어 댓글에서
댓글에서는 리우를 ‘링쌤’, ‘링교수님’이라 부르며 영상을 수업처럼 즐긴다. 한 댓글은 “원도어들 이제 이거 보고 사백번씩 연습하기 숙제입니다 ㅋㅋ”라고 쓰고, 다른 댓글들은 외우기 쉽도록 배속을 조절한 점과 미러 버전으로 가르친 점을 짚는다. “아니 원더가 올려달라했는데 바로 올려주는 링 어떻게 안사랑하냐고”라는 댓글은 팬의 요청 뒤 곧바로 영상이 올라왔다고 말한다.
이 말의 진짜 뜻
‘감다살’은 ‘감이 다 살아 있다’를 줄인 말이다. 여기서는 외우기 좋게 배속을 조절한 리우의 센스가 뛰어나다는 뜻으로 쓴 일상적인 신조어다.
여기 소개한 댓글은 이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아니 원더가 올려달라했는데 바로 올려주는 링 어떻게 안사랑하냐고
오늘도 링쌤 덕분에 안무 외어갑니당~
교수님 진도가 너무 빨라요 저 첫 발스텝은 어케하는거임 도대체
BAKBING 반응 요약
댓글에서 링쌤 덕분에 안무를 잘 배우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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