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민 이번에 아기라 놀릴 수도 없게 오빠가 되어버림 이번엔 진짜임 진짜로 (위버스에 ‘훗.’ 이러는걸 보니 아직은 아가인가보다)
무슨 일이 있었나
플레이브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YPERDRIVE의 비주얼 샘플러 A에서 하민의 ‘Race Prep’ 콘셉트를 선보인다.
한국어 댓글에서
두 댓글은 하민이 이번에는 정말 ‘아기’ 이미지를 벗었다고 선언했다가 곧바로 그 말을 거둬들이는 장난을 친다. 한 댓글은 “유하민 이번에 아기라 놀릴 수도 없게 오빠가 되어버림 이번엔 진짜임 진짜로 (위버스에 ‘훗.’ 이러는걸 보니 아직은 아가인가보다)”라고 쓰고, 다른 댓글도 “유하민 오빠 맞다 이건 오빠가 아닐 수 없다 + 아 취소 살짝 애기티 나는 거 개귀엽네”라며 스스로 판정을 뒤집는다.
이 말의 진짜 뜻
여기서 ‘오빠’는 단순한 나이 호칭을 넘어 하민이 성숙하고 잘생긴 모습으로 보인다는 감탄을 담는다. 이를 ‘아기’, ‘애기티’와 대비한 뒤 귀여운 표정을 근거로 다시 취소하는 방식은 실제 성인 여부를 따지는 말이 아니라 팬덤식의 다정한 놀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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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민 이번에 아기라 놀릴 수도 없게 오빠가 되어버림 이번엔 진짜임 진짜로 (위버스에 ‘훗.’ 이러는걸 보니 아직은 아가인가보다)
유하민 오빠 맞다 이건 오빠가 아닐 수 없다 + 아 취소 살짝 애기티 나는 거 개귀엽네
하민이 눈 진짜 잠깐 깜빡였는데 얼빡사진에 쓴거 너무 웃기고 귀여움ㅋㅋㅋㅋㅋㅋ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하민의 비주얼에 열광하며, '이번에는 진짜 오빠 같다'는 반응이 많았다. 일부는 여전히 그의 귀여운 면모를 언급하며 '아기티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PLAVE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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