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플리 낸김에 한국 공연 가보자고...!!!!!!!!!!! 한국테이들도 스키즈 보고싶어
무슨 일이 있었나
Stray Kids가 “TOPLINE”으로 시작해 “MIROH”로 끝나는 18곡 구성의 공식 페스티벌 테마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했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제목에는 한국어와 영어를 섞은 언어유희가 쓰였다. “박자 타고”는 비트에 몸을 맡긴다는 뜻이고, “peace 하는”은 영어 단어 “peace”를 장난스럽게 한국어 동사처럼 활용해 아무 걱정 없이 즐기는 모습과 브이 포즈를 동시에 떠올리게 한다. 댓글의 “플리”는 한국 온라인에서 “플레이리스트”를 줄여 쓰는 일반적인 표현이다.
한국어 댓글에서
팬덤: 첫 곡의 선택 자체가 시작부터 강렬함을 선언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첫 곡부터 ‘TOPLINE’이라니 심장 터질 것 같음. 진심 이 플리 역대급이다.” 팬덤: “DOMINO”에서 Changbin이 등장하는 순간이 플레이리스트의 임팩트 포인트로 꼽힌다. “와, ‘DOMINO’ 나오자마자 Seo Changbin 진짜 미친 것 같음. 젠장, 이거 개지려.”
이 말의 진짜 뜻
“서창빈 미친것같음”은 Changbin이 문자 그대로 ‘미쳤다’고 걱정하는 말이 아니다. 한국 팬덤 화법에서 퍼포머에게 “미쳤다”고 하는 것은 압도적인 무대를 향한 강한 찬사다. 마찬가지로 “개지려”는 대략 ‘엄청나게 강렬하다’는 뜻의 거친 강조 속어이지, 신체 현상을 문자 그대로 가리키는 표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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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플리 낸김에 한국 공연 가보자고...!!!!!!!!!!! 한국테이들도 스키즈 보고싶어
English Deer Straykids, We don't want a new video, album or concert. We just want you to relax. We see how tired you are. It's not just me, many Azerbaijani, Turkish and international fans are trying to make you understand this. I want you to understand me. We love you and we don't want anything new from you, just rest. Please take good care of yourself.🥰💗💖 한국어로 소중한 스트레이 키즈새로운 영상이나 앨범, 콘서트를 바라는 게 아니에요. 그저 우리가 당신의 음악을 듣는 것으로 충분해요. 당신이 얼마나 지쳐 있는지 잘 보여요. 저뿐만 아니라 많은 아제르바이잔, 터키, 그리고 전 세계 팬들이 이 말을 이해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제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당신을 사랑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요구하는 게 아니에요. 그저 푹 쉬었으면 좋겠어요. 제발 건강 잘 챙기세요. 🥰💗💖
왔다 내 시험기간 플리 책임질 스키즈가 왔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Stray Kids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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